이럴 때 쓰면 좋아요

점심 메뉴, 회의 안건 순서, 소규모 경품 한 명 뽑기처럼 후보가 여럿인데 ‘한 가지만’ 정하면 될 때 쓰기 좋습니다. 음식점·메뉴·역할(발표자) 정하기 등 짧은 의사결정에 맞춰 두었습니다.

활용 예시

예: 후보에 ‘한식, 양식, 일식, 분식’을 넣고 뽑기 → 오늘 팀 점심 메뉴 결정. ‘민수, 지영, 태호’만 넣고 뽑기 → 누가 먼저 발표할지 정하기. 쉼표로 한 줄에 넣어도 되고, 한 줄에 하나씩 넣어도 됩니다.

참고

공정하게 보이려면 후보를 미리 정해 두고, 한 번 뽑은 뒤에는 같은 규칙으로 다시 하기보다 결과를 존중하는 편이 덜 싸움이 납니다. 중요한 법적·금전적 결정은 이 도구만으로 확정하지 마세요.